Advertisement
'힘쎈 여자 도붕순' '사랑하는 은동아'를 집필하고 '내 이름은 김삼순' '케세라세라'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마담 앙트완' 등을 연출한 이번 작품에서 김희선은 전직 스튜어디스이자 현 대기업 대성펄프의 둘째 며느리 우아진 역을 맡았다. 우아진은 개인 업무를 봐주는 비서까지 둔 화려한 삶을 구가하며 모든 여자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또 그 시선을 즐기는 인물로 럭셔리하고 고급스러운 상류층 여자의 끝을 보여줄 예정이다.
Advertisement
하지만 김희선의 이들과 다를거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90년대를 함께 휩쓸었던 여배우들이 작품 활동 보다는 CF에 출연하면서 특정 이미지를 고수하는 것에 반해 김희선은 꾸준히 연기 활동 뿐 아니라 예능에 출연하며 대중을 만나왔기 때문. 또한, '미스터Q' '토마토' '슬픈 연가' '참 좋은 시절' '앵그리맘' 등에서 보여줬던 평범하지만 씩씩한 여성 캐릭터를 연기했던 김희선이 보여줄 연기 변신에도 더욱 기대가 쏠리고 있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