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말아요 그대'(이하 '톡투유')가 111회로 시즌1의 방송을 종료한다. 지난 2015년 2월 20일 설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작한 '톡투유'는 같은 해 5월 3일 정규 편성되어 첫 방송 됐다.
'톡투유'는 2년 동안 111 개의 주제로 약 62,000여 명의 청중과 대화를 나누며 JTBC의 대표적인 소통형 교양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116명의 게스트가 '톡투유'를 빛내줬으며 76곳에서 녹화가 이루어졌다.
다양한 많은 사람들의 희로애락을 나누고 공감하며 쉼 없이 달려온 '톡투유'는 잠시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진다. 최근 진행된 '톡투유' 마지막 녹화에서 청중들은 '톡투유' 시즌1에게 전하는 메시지와 시즌2를 기다리는 마음을 스케치북에 적어 내려갔다.
게스트로 출연한 최정원 역시 '톡투유'를 위해 동료 뮤지컬 배우들과 함께 무대를 준비했다. 녹화장을 순식간에 뮤지컬 공연장으로 만들어버린 최정원의 카리스마에 청중들은 넋을 놓고 무대를 지켜봤고, 무대가 끝나자 박수갈채가 끊이지 않았다. 최정원은 "걱정 말아요 그대, 걱정을 말다보면 걱정 없는 세상에서 시즌2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요?"라며 유쾌한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톡투유' 시즌1의 마지막 이야기와 시즌2를 기다리는 청중들의 마음은 6월 18일(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현장정보 끝판왕 '마감직전 토토', 웹 서비스 확대출시
[
스포츠조선 바로가기
] [
스포츠조선 페이스북
]
- Copyrightsⓒ
스포츠조선(/)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