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최정윤 기자] 코치가 프리폴(Pre-Fall) 1941 컬렉션으로 새로운 형식의 호보 스타일인 밴디트 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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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밴디트 백은 내추럴 페블 가죽으로 만들어져 가볍고 넓게 사용할 수 있다. 내부 레더 파우치가 분리되는 구조로 하드웨어를 최소화, 가죽 모양이 내추럴하게 자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데일리 백으로 활용하기 좋은 밴디트 백은 내부 클러치만 따로 사용할 수도 있어 실용적이다. 밴디트 호보 39인 내추럴 페블 레더는 6가지의 고급스러운 컬러로 골라볼 수 있다.
코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스튜어트 베버스는 "좋은 가죽을 느낄 수 있는 최소한의 하드웨어를 가진 가방을 만들고 싶었다. 심플하게 구성된 밴디트는 나에게 있어 가장 사랑스러운 코치 백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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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밴디트 백은 가까운 코치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더욱 자세하게 만나볼 수 있다.
dondante1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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