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최정윤 기자] 코치가 프리폴(Pre-Fall) 1941 컬렉션으로 새로운 형식의 호보 스타일인 밴디트 백을 선보였다.
코치 밴디트 백은 내추럴 페블 가죽으로 만들어져 가볍고 넓게 사용할 수 있다. 내부 레더 파우치가 분리되는 구조로 하드웨어를 최소화, 가죽 모양이 내추럴하게 자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데일리 백으로 활용하기 좋은 밴디트 백은 내부 클러치만 따로 사용할 수도 있어 실용적이다. 밴디트 호보 39인 내추럴 페블 레더는 6가지의 고급스러운 컬러로 골라볼 수 있다.
코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스튜어트 베버스는 "좋은 가죽을 느낄 수 있는 최소한의 하드웨어를 가진 가방을 만들고 싶었다. 심플하게 구성된 밴디트는 나에게 있어 가장 사랑스러운 코치 백이다"라고 전했다.
코치 밴디트 백은 가까운 코치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더욱 자세하게 만나볼 수 있다.
dondante14@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소지섭 '김부장' 자체 최고 기록 또 경신..3회 만에 20% 눈앞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