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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으로 꾸며진 '프로듀스101 시즌2' 최종화(11화)는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5.2%, 최고 5.7%로 시즌2의 최고 시청률을 또 한번 경신했고, 시즌1의 최고 기록도 가뿐히 뛰어넘었다.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도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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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시즌2' 최종화는 프로그램의 첫 시작을 연 '나야 나' 단체 무대로 막을 열었다. 이어 마지막 미션인 데뷔 평가무대 연습 과정과 함께 연습생들이 구슬땀 흘리며 준비한 최종 무대가 펼쳐졌다. 이들은 열 명씩 팀을 이뤄 'Super Hot'과 'Hands on Me' 두 개의 무대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20명의 연습생이 함께 준비한 발라드 곡 '이 자리에(Always)' 무대가 공개되며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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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주간 달려온 '프로듀스101 시즌2'는 수를 헤아릴 수 없는 국민 프로듀서, 연습생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린 트레이너 군단과 국민 프로듀서 대표 보아, 시즌1의 아이오아이 멤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최고 시청률 경신과 11명의 'Wanna One'멤버들을 탄생시키며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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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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