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3연패에 빠진 kt로선 최고의 카드를 꺼내든 셈이다. 경기전 김진욱 kt감독은 "김사율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체력과 구위를 감안해 충분한 휴식뒤 등판하게 하고 있다."고 했다. 1경기를 던지고 2군에서 체력을 보충한 뒤 등판을 이어가고 있었다.
Advertisement
이후 장민석의 도루로 무사 2,3루. 3번 송광민의 2타점 좌중간 2루타에 이어 4번 윌린 로사리오의 우중월 2점홈런(시즌 15호)이 불을 뿜었다. 이어 5번 김경언의 좌중간 안타, 6번 이성열의 1타점 중월 2루타가 더해졌다. kt 벤치는 류희운을 올려 급한 불을 끄려했지만 통하지 않았다. 한화는 3회에만 타자일순하며 기어이 7득점을 만들어냈다.
Advertisement
수원=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