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사람이좋다' 이상호가 동생 이상민과 함께 개그맨을 시작한 것을 후회했다.
Advertisement
18일 MBC '사람이좋다'에는 헬스보이로 유명했던 이상호-이상민 쌍둥이 개그맨 형제가 출연했다.
이날 이상호 이상민 형제는 일이 없어 주로 집에 있는 모습이 방송됐다. 두 사람은 '외로워'라는 트로트 싱글을 발표하며 가수로도 노력하고 있지만, 좀처럼 행사가 잡히지 않고 있다.
Advertisement
이상호는 "내가 동생에게 개그맨을 하자고 했다. 동생과 함께 쌍둥이 개그맨으로 활동할 수 있었다"면서 "하지만 불확실한 직업을 제가 하게 한 거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미안하다. 괜히 데리고 왔다 후회도 된다"고 안타까워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