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드라마배우 평판, 지창욱 1위·김지원 2위·남지현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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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수트너'와 '쌈마이웨이'가 2017년 6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 평판 최상위권을 휩쓸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18일 발표한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2017년 6월 조사결과 지창욱이 1위에 올랐다. 이밖에 김지원 남지현 오연서 박서준이 2-5위를 차지했다. '수상한 파트너'가 1위와 3위, '쌈마이웨이'가 2위와 5위를 차지한 것. '군주' 유승호와 엘, 김소현은 각각 7-9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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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위를 차지한 지창욱의 경우 '잘생기다, 좋아하다'는 내용이 많았다. 긍정비율도 무려 84.93%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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