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나율(NAYUL)이 자작곡 '시작은 설레임'을 공개했다.
오늘(18일) 정오 나율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앨범 '시작은 설레임'을 발매, 2년 만에 신보를 선보였다.
'시작은 설레임'은 가벼운 비트로 그루브있게 표현한 도입부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특히 '아메리카노 같은 지루한 일상에서 라떼같은 일이 일어난 것 같아'라는 통통 튀는 가사는 '설렘' 그 자체를 담아냈다.
나율은 '슈퍼스타 K7'에서 길민지란 이름으로 출연해 지난 2015년 4월 자작곡 '쏠로의 봄'으로 데뷔했다. 그는 MBC '위대한 탄생'의 파이널곡 배수정의 '두근두근 콩닥콩닥', KBS2 '마음의 소리' OST인 박정현의 '딱 좋아' 등 작사 작곡에 꾸준히 참여하며 다양한 음악 활동도 펼쳤다.
신곡 '시작은 설레임'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나율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유리, 집에서 곰팡이·벌레 발견..."낭만만 보고 제주 왔다간 큰일"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3.[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