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슈돌' 이동국 딸 수아가 엄마와 똑같은 포즈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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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187회는 '너도 떠나보면 알게 될 거야'라는 부제로 전파를 탔다.
이날 이동국은 설수대(설아-수아-대박) 삼남매와 함께 부산 해운대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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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은 아이들에게 사진을 찍자고 제안, 수아는 배를 내놓고 사진을 찍었다. 이동국은 수아에게 "엄마가 30년 전에 해운대에서 배를 내놓고 찍은 사진 기억나냐. 수아 너랑 똑같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이동국 부인의 어릴 적 사진이 공개, 수아아 빼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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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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