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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노력으로 '수요일 수산물 먹는 날'이 입소문을 타고, 다음 행사 품목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 이마트의 1~5월 간의 매출 추이를 살펴보면, 지난해에는 전년 동기대비 매출이 0.3% 만 신장하였으나, 올해 1~5월은 3.3% 신장하며 신장폭이 늘어났다. 이번 수요일(21일) 행사 품목으로는 호텔식 냉장 훈제연어(팩, 180g)을 40%, 오징어 품은 명란(팩)과 흰다리 새우(중, 해동)을 각각 30% 할인한다. 또, 6월 마지막주에도 관자살, 쭈꾸미, 연어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매월 행사 품목은 각 점포에 고지해 미리 쇼핑 계획을 세울 수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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