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남친' 박보검과 '국민 여친' 김연아가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썸머 커플룩을 선보였다.
이들이 커플룩을 선보인 곳은 코카-콜라사의 2017년 여름 캠페인 '베스트 썸머 코-크' 촬영 현장이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과 김연아는 여름날 태양을 연상케 하는 붉은색을 활용해 센스 있는 여름 커플룩을 연출했다.
박보검은 붉은 체크무늬 셔츠와 하얀 팬츠를 매치해 댄디한 남친의 정석을 보여주는 한편, 붉은색 포인트가 인상적인 하얀 티셔츠에 붉은 반바지를 입어 경쾌한 썸머룩도 함께 선보였다. 김연아는 민소매 셔츠와 핫팬츠로 시원한 여름패션을 완성했다. 붉은 체크무늬 셔츠와 하얀 숏팬츠를 착용한 김연아는 셔츠 아랫단을 묶어 더욱 사랑스럽고 귀여운 여친룩을 연출했다.
박보검과 김연아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촬영 현장을 이끌며 커플룩에 어울리는 절묘한 호흡으로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이번 촬영은 코카-콜라가 소비자들이 시원한 코카-콜라와 함께 짜릿하고 특별한 최고의 여름을 즐기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베스트 썸머 코-크'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박보검과 김연아는 코카-콜라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부터 함께 모델로 활약해온 만큼, 이번 '베스트 썸머 코-크' 촬영 현장에서도 최고의 케미를 보여줬다"며 "박보검-김연아가 코카-콜라의 시원함을 담아 전하는 '베스트 썸머 코-크' 캠페인과 함께 소비자들 역시 짜릿하고 특별한 최고의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 고 말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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