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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장점을 갖춘 '7일의 왕비'. 그 중에서도 배우, 스태프 모두 한마음으로 쏟는 열정은 드라마 완성도에 큰 영향을 끼쳤다는 전언이다. 이 같은 '7일의 왕비' 팀의 노력과 팀워크를 확인할 수 있는 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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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장을 한 채 대본을 바라보는 박민영, 대본을 손에 든 채 이역의 감정에 집중하는 연우진, 이정섭 감독과 함께 대본을 분석하며 디테일을 살리려는 이동건, 고난도 수중 액션촬영을 앞두고 대본을 보고 또 보는 황찬성, 설레는 케미를 위해 같이 대본을 보며 호흡을 맞춰보고 논의하는 박민영-연우진 등. 공개된 사진들을 통해 '7일의 왕비' 배우들이 휘몰아치는 전개 속에서도 디테일한 감정선을 담아낸 비결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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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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