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빅토리아가 중국 국제 행사장에서 아찔한 순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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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중국 봉황망은 "빅토리아가 상하이 국제 영화제에 참석해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현장에 나타난 그녀는 검정색의 미니드레스와 검정 하이힐의 매치로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면서 "그 후 걸어가던 도중 발목을 접질르며 하이힐이 벗겨져 나갔다"고 전했다.
매체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빅토리아는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벗겨진 구두 앞에 얼굴을 찡그리고 있다. 뒤따라오던 스태프가 얼른 그녀의 구두를 챙겨 신겨줬지만,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의 카메라에 포착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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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당시 그녀의 표정은 고통스러워 보였으며 네티즌들은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아픔이 느껴진다'는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워했다"고 전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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