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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만이 스킨십을 할 때마다 얼굴이 빨개지더니, 급기야 "나는 쿨하지 못한 촌년이라 착각해"라며 "돈 터치" 경고를 날렸던 애라. 그저 동만의 스킨십을 "2차 성징도 하다만 쿨해 빠진 꼬마"의 치기 정도로 여기는 줄 알았지만, 지난 8회분에서 애라의 첫사랑이 밝혀지며 그간의 모든 경고가 한 방에 설명됐다. 애라의 첫사랑은 동만이었고, 그래서 그의 스킨십에 불쑥 설레는 위험(?)을 느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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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애라의 先고백을 동만이 맞받아치며 23년을 친구로 지냈던 두 사람의 입덕 부정기가 끝났다. 오늘(19일) 방송에서는 동만의 맞고백 이후, 더 이상 단순한 친구라고 설명할 수 없어진 두 사람의 이야기가 펼쳐진다"며 "더욱더 설레는 에피소드가 펼쳐질 예정이니 본방송을 통해 함께 즐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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