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이승윤이 10년간의 변천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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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헬스보이 10년간 변천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10년 전부터 현재까지 이승윤의 변화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최근 이승윤은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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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은 사진과 함께 "첫 번째 2007년 100kg. 두 번째는 올해 2월 21일 한창 벌크업할 때 85kg. 세 번째는 올해 6월 4일 시합 다음 날 67kg"라는 설명을 덧붙이며 10년 전보다 33kg 정도 감량한 사실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승윤은 3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개최된 '2017 피트니스 스타 챔피언십' 코리안리그에 참여해 톱6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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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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