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8일 LG전까지 광주 홈 34경기 입장 관중은 총 50만19명, 경기당 평균 1만4706명이다. 지난해 홈 34게임을 치른 시점 기준으로 35%가 증가했다. 총 관중수는 서울 잠실구장(2만5000명)을 안방으로 사용하는 LG 트윈스(1만6833명), 두산 베어스(1만5235명)에 이어 3위지만, 전년 대비 관중 증가율은 단연 1위다. KIA와 함께 한화 이글스가 8차례 만원 관중을 달성해 최다 공동 1위다. 그런데 KIA 홈 구장 관중석이 대전구장(1만3000명)보다 7500석이 많아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다. 양 팀의 연고지인 광주, 대전은 인구가 150만명 안팎으로 비슷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더구나 팀을 대표했던 외국인 타자 에릭 테임즈(밀워키 브루어스)까지 지난 겨울 메이저리그로 떠났다. 팀은 잘 나가가는데 팬층은 두텁지 못하고, 관중 동원 능력을 갖고 있는 스타 선수가 없어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현재 구장 옆에 새 구장을 건축중인데, 이로 인해 주차 공간이 준 영향도 있다. 좋은 성적이 반드시 흥행까지 보장해 주지는 않는다는 걸 NC가 보여주고 있다.
Advertisement
◇구단별 만원 경기-평균 관중
KIA=2만500=8=1만4706
한화=1만3000=8=9414
NC=1만1000=4=7442
두산=2만5000=3=1만5235
LG=2만5000=2=1만6833
SK=2만5000=2=1만2474
롯데=2만6600=2=1만3985
넥센=1만7000=2=8921
삼성=2만4000=0=9635
kt=2만2000=0=1만447
※6월 19일 현재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