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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된 내빈들은 공식적인 첫 걸음을 내딛는 자리이니만큼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다는 이야기를 전하며 영화제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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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국제영화제' 사무국이 주회하고 (사)한류문화산업진흥원,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중국문화영상위원회, 중국 골드타임미디어그룹 등이 후원하는 '제1회 한중국제영화제'는 3년이라는 준비 과정을 거쳐 진행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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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한중국제영화제를 위해 중국에서는 왕커그룹 왕스 회장과 부이사장이면서 약혼자인 미미를 비롯해 골드타임미디어그룹 왕검 회장 및 칭다오맥주 전 원희백 회장, 중국영상문화위원회 회장이면서 위생국 부수석인 이위정 회장 등이 참여할 정도로 높은 위상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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