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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는 6주 연속 수목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왕좌를 수성한 MBC 수목미니시리즈 '군주-가면의 주인'(극본 박혜진, 정해리/ 연출 노도철, 박원국/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화이브라더스 코리아/이하 '군주')에서 고통 받는 백성을 구하기 위해 편수회와 맞서 의로운 사투를 벌이는 세자 역을 맡아 무결점 열연을 펼쳐내고 있는 상황.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러 백성들을 편취하는 편수회에 대항, 백성들을 위한 조선을 만들고자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깊은 여운과 감동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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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유승호는 촬영이 잠시 중단된 쉬는 시간이나, 촬영을 준비하고 있는 대기시간 동안 각양각색 미소를 선사, 현장에 커다란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웃을 때 마다 눈이 사라지는 특유의 '솜사탕 눈웃음'과 애교를 뿜어내는 귀요미 '순둥 미소', 시원스러운 '호탕 웃음'까지 매력 가득한 웃음을 선보이고 있는 것. 카메라를 향해 고개를 갸웃거리며 '오뚝이 미소'를 지어내는가 하면, 갑자기 몰아친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휴대용 선풍기로 바람을 쐬면서도 '트레이드마크'인 '꿀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으로 현장을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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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유승호는 스스로 만족한 장면이 나올 때까지 몇 번이고 연습을 거듭하는가 하면, 대사 하나도 틀리지 않도록 꼼꼼하게 체크하는 등 혼신의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최고의 명품 연기는 물론이고 현장을 물들이는 '해피 바이러스'까지 모든 것을 갖춘 유승호로 인해 '군주'의 완성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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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군주-가면의 주인' 25, 26회 분은 21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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