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는 21일 하루 동안 리퍼브 제품을 모아 판매하는 '리퍼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위메프는 숫자 '21' 모양이 한글 '리'자와 닮았다는 의미에서 매달 21일을 위메프 '리퍼데이'로 정하고 약간의 흠집이 있거나 고객 변심으로 반품된 상품을 정품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리퍼데이는 지난 1월에 처음 선보인 이후, 4개월 동안 판매 상품 개수는 71%, 매출액은 114% 증가하며 안정적으로 성장해왔다. 6월 리퍼데이에는 역대 최대 수량인 300여개 리퍼브 상품을 판매한다.
위메프 관계자는 "가격은 더욱 저렴하지만 기능에 큰 문제가 없는 리퍼제품을 찾으며,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점점 늘고 있다"며 "다양한 카테고리의 리퍼브 상품을 준비한 만큼 합리적인 쇼핑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