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금) 영국 '스팸어랏(Spamalot)' 공연을 시작으로 열 한번째 축제의 막을 올리는 DIMF가 개막 축하공연을 24일(토) 오후 7시30분 대구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연다.
뮤지컬배우 성기윤과 대구MBC 윤윤선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축하공연은 계명문화대 뮤지컬 전공 학생들이 선사하는 갈라 공연과 'DIMF뮤지컬스타' 수상자들의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스타가 총출동해 초여름 밤을 뮤지컬의 감동과 즐거움으로 화려하게 수 놓는다.
뮤지컬계 최고의 라이징스타 민우혁이 제11 회 DIMF의 홍보대사로서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원조 디바 김선경, 실력파 배우 서범석, 뮤지컬 배우 부부 김소현-손준호와 폭발적인 에너지의 신영숙, 섬세한 가창력의 조정은, 여기에 정동하, 최수형, 홍본영 등 젊은 배우들까지 어우러져 최고의 무대로 관객들을 전율케 할 예정이다. 정상윤, 린지 등 뮤지컬 '오! 캐롤'팀의 신나는 무대 또한 놓칠 수 없다.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제11회 DIMF의 공연 관람권을 증정하는 등 선물도 많이 마련되어 있다. 또 축하공연은 오는 7월 2일(일) 12시10분 대구MBC를 통해서 방송될 예정이다.
장익현 DIMF 이사장은 "역대 최다국 참가, 최대 규모의 공연작 등에서 알 수 있듯 열심히 준비한 만큼 시민 여러분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053)622-1945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5.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