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뮤지컬계 최고의 라이징스타 민우혁이 제11 회 DIMF의 홍보대사로서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원조 디바 김선경, 실력파 배우 서범석, 뮤지컬 배우 부부 김소현-손준호와 폭발적인 에너지의 신영숙, 섬세한 가창력의 조정은, 여기에 정동하, 최수형, 홍본영 등 젊은 배우들까지 어우러져 최고의 무대로 관객들을 전율케 할 예정이다. 정상윤, 린지 등 뮤지컬 '오! 캐롤'팀의 신나는 무대 또한 놓칠 수 없다.
Advertisement
장익현 DIMF 이사장은 "역대 최다국 참가, 최대 규모의 공연작 등에서 알 수 있듯 열심히 준비한 만큼 시민 여러분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053)622-1945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