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방송에서 MC진은 한혜진을 보며 "얼굴이 밝아졌다"고 말했다. 최근 야구선수 차우찬과 열애를 인정한 걸 간접적으로 언급한 것. 한혜진은 쑥스러워하며 미소를 지었다. 김구라는 "오픈할 걸 오픈하면 불편한 게 없어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MC들은 "전현무 캐릭터만 더 좋아졌다"고 농담을 던졌다.
Advertisement
유라는 50kg 초반대 몸무게를 유지하는 이유를 밝혔다. 김국진은 유라에게 "5억짜리 다리 보험에 가입했다고 들었다"며 유라의 각선미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유라는 "제가 평소 52~53kg을 유지한다"며 "'기대해'를 부를 때 49kg까지 살을 뺐다. 남성 팬들이 싫어하셨다. 그래서 다시 체중을 늘렸다"고 말했다. 모델 송경아는 유라에 대해 "색감을 잘 받아들이는 피부톤이다. 베이글녀 스타일이다"고 칭찬했다.
Advertisement
유라는 울산에서 김태희를 능가하는 얼짱이었다는 소문에 대해 "그 소문 때문에 욕을 엄청 먹었다. 그 정도로 유명하진 않았다"고 손사래를 쳤다. 하지만 유라는 "울산 예쁜이 정도였다"고 어느 정도 인기를 인정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