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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성우는 "처음 보아 대표와 트레이너들을 봤을 때 어땠냐"는 질문에 "실물도 아름답고 멋졌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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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성우는 "까치발 직캠은 어떻게 찍히게 됐냐"는 물음에 "처음으로 101명 연습생이 국민 프로듀서님들께 얼굴을 보여주는 자리였다"며 "키 큰 사람은 뒤로 가라고 해 맨 뒤로 물러났더니 얼굴이 한 번도 안 보이겠더라. 조바심이 나 까치발을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뒤로 밀려 걱정했는데 오히려 전화위복이 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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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6월23일 발매되는 앳스타일 7월호에서 박성우는 'PICK 성우'라는 컨셉의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7월호에서는 박성우의 '프로듀스 101 시즌2' 비하인드 스토리와 인간 박성우 그리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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