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AOA 멤버 초아가 직접 팀 탈퇴를 발표한 가운데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결정된 사안은 아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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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엔터테인먼트는 22일 오후 다수의 매체를 통해 "팀 탈퇴와 관련해서는 서로 얘기가 오가는 상황이며 결정된 사안은 아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향후 거취에 대해서는 논의 후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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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초아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AOA를 탈퇴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초아는 "불면증과 우울증을 치료하고자 약도 먹어보고 2년전부터 스케줄을 점점 줄여왔지만 피곤에서 오는 문제가 아니였기에 결국 모든활동을 중단하게 됐다"며 "소속사와 협의 하에 저는 오늘 부로 aoa라는 팀에서 탈퇴하여 함께했던 멤버들의 활동을 응원하고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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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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