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가 3연승 신바람을 달렸다.
삼성은 2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서 재크 페트릭의 역투에 힘입어 5대3으로 이겼다. 삼성은 3연승으로 시즌 27승2무42패를 기록했다. 8위 한화(30승40패)를 2.5경기 차로 추격했다.
삼성 선발 페트릭은 6⅔이닝 5안타 4볼넷 5탈삼진 3실점으로 호투했다. 투구수는 103개. 긴 이닝을 버텨줬다. 심창민(1⅓이닝)과 장필준(1이닝)도 각각 무실점으로 리드를 지켰다.
공격에선 다린 러프가 2안타 1타점 1득점, 조동찬이 1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이원석이 2안타 1타점, 강한울이 3안타로 좋은 감을 보였다.
인천=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유리, 집에서 곰팡이·벌레 발견..."낭만만 보고 제주 왔다간 큰일"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3.[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