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장혜진이 2017년 현대 양궁월드컵 3차 대회 개인전 결승에 진출했다.
Advertisement
장혜진은 24일(한국시각)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리커브 개인전 4강에서 최미선을 6대2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강채영(경희대)과 기보배(광주광역시청)는 16강전에서 각각 탈락했다. 남자부에서는 임동현과 김우진(이상 청주시청)이 나란히 결승에 올랐다. 오진혁(현대제철)은 8강에서, 김종호(국군체육부대)는 32강에서 탈락했다.
컴파운드 개인전에서는 모두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남자부 최용희(현대제철)는 8강에서 무릎을 꿇었고, 여자부의 송윤수(현대모비스)는 4강에서 고배를 마셨다.
Advertisement
리커브 결승전은 26일 오전 펼쳐진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