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안재현이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안재현은 지난 23일 대만 타이베이 만다린 오리엔탈에서 열린 대만 인기 여배우 안이쉬안(안이헌)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다.
이날 안재현은 모델 출신답게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며 베이지색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여기에 금테 안경을 착용해 시크한 냉미남의 매력까지 발산했다.
안재현은 지난해 개봉한 중국 영화 '내 별자리는 처녀자리'를 통해 인연을 맺은 안이쉬안으로부터 결혼식 초대를 받고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대만 인기 가수 겸 배우인 린이천(임의신)은 자신의 SNS에 안재현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재현은 tvN '신서유기4'에 출연 중이며,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 출연을 확정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