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송옥숙의 가짜 깁스가 이유리에 의해 들통났다.
Advertisement
25일 방송한 KBS2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시어머니 복녀(송옥숙)의 가짜 깁스를 알게 된 변혜영(이유리)의 폭로가 전파됐다.
변혜영은 자동차 블랙박스에서 복녀의 가짜 깁스 영상을 확보하고 가족에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에 규택(강석우)는 "당신 같은 여자와 30여년을 살아왔다는 사실이 너무 창피하다"며 "예전에 내가 말했듯이 졸혼해"라며 통보했다.
혜영은 정환이 복녀의 꾀병을 알고도 자신을 속였다는 것에 분노하고 "선배에게 벌점을 매길 일이 아니다"라며 "이 일은 하루만에 용서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나에게 벌점을 3점 주겠다"며 인턴 성적표에 점수를 그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