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복면가왕' 북청사자의 정체는 홍록기였다.
Advertisement
2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흥부자댁' 7연승을 저지하기 위해 8인의 새로운 복면가수들이 등장했다.
이날 1라운드 세번째 무대는 '발리걸'과 '북청사자'의 대결이 펼쳐졌다.
Advertisement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를 열창한 '발리걸'과 '북청사자'.
'발리걸'은 첫 소절부터 귀를 사로잡는 짙은 가성이 구성진 보이스로 판정단을 놀라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북청사자'는 선 굵은 상남자 보이스를 선보이며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듀엣 무대에 모두의 시선이 집중됐다.
판정단 투표 결과 '발리걸'이 64대 35로 승리를 거두고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Advertisement
이후 '북청사자'는 클론의 '꿍따리 샤바라'를 부르며 가면을 벗었고, 그의 정체는 홍록기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