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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제품은 기존에 많은 사랑을 받아온 '후룻볼 198g'의 제품명과 패키지 디자인을 변경하고 망고를 새롭게 추가했으며, 3종의 과일을 한 입 크기로 담아 편리함을 더했다. 섭취 및 휴대 보관이 편리해 바쁜 직장인들의 힐링 간식이나 피크닉, 캠핑, 아웃도어 활동 등 외출 시에 센스 있는 간식으로 활용하기에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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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가공식품사업부 김학선 상무는 "후룻컵은 현재 국내의 소비 트렌드 변화가 잘 반영된 제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과일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늘어나고 있는 1인가구, 바쁜 생활 패턴 속에서 과일을 먹기 어려운 현대인들이 특히 즐기기에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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