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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화제를 모은 바 있듯이, 김주혁은 극 중 팩트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정직한 보도를 가장 우선으로 추구하는 언론인이자 탐사보도 프로그램 '아르곤'의 팀장인 기자 겸 앵커 '김백진'역으로, 천우희는 계약만료를 3개월 앞두고 탐사보도팀 '아르곤'에 배정받게 되고 정식기자가 되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계약직 기자 '이연화'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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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배우 신현빈은 스타 변호사 '채수민'으로 열연을 펼친다. 김백진(김주혁 분)의 대학 후배이자 방송사 전담 변호사로 오랫동안 백진의 곁에서 함께한 캐릭터로 등장한다.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 박희본은 탐사보도팀 '아르곤'의 베테랑 작가 '육혜리'로 등장한다. 10년째 보도국 작가로 활약하며 백진이 가장 신임하는 작가로 남다른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훈남 배우 심지호는 경제 전문 기자 '엄민호'로 출연한다. 스마트한 두뇌와 출중한 외모, 합리적인 성격을 갖고 있는 인물로 팀장인 백진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충성을 다하는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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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아르곤'은 '하백의 신부' 후속으로 올 9월에 첫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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