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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당원 책임당원 투표에서 각각 37.2%, 39.1%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해 초반부터 이어온 당심에서 압도적 우위를 그대로 입증했다. 다만 일반국민 여론조사에선 35.0%에 머물러 35.4%를 올린 하태경 의원에게 간발의 차로 밀려 2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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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선에서 하태경 의원이 합계 33.1%의 득표율로 2위에 올랐고, 정운천(17.6%) 김영우(12.5%) 의원이 뒤를 이었다. 하태경·정운천·김영우 의원은 모두 최고위원에 올랐다. 이번 당권 경쟁은 애초 5명으로 출발했지만 지상욱 후보가 부인인 배우 심은하씨의 건강 등을 이유로 중도사퇴, 4명의 후보자가 모두 지도부에 입성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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