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 이랜드는 전반 심영성 김봉래의 연속골로 2-0 리드를 쥐었다. 그러나 대전 이호석 박대훈에게 연거푸 골을 내주며 동점이 됐다. 후반 43분 백지훈의 역전골로 승기를 잡는 듯했으나 이내 크리스찬에게 실점, 무승부에 그쳤다.
Advertisement
잠실=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열심히 했는데 아쉽다. 백지훈이 골을 넣은 건 팀에 큰 도움이다. 앞으로 백지훈이 조금 더 컨디션 올려서 더 좋은 역할 해주길 바란다.
Advertisement
처음부터 공격하고 싶었다. 그런데 몸이 조금 무거웠다. 노력했는데 초반 2골 넣어 좋았다. 그래도 초반 이른 득점이 오히려 부담이 되지 않았나 싶다.
본의 아니게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조금 더 공격적 형태서 역습 노리려 했는데 상대 공격 숫자가 많았다. 조금 불안해 보였다.
-부상자가 많다.
선발로 나선 감한솔도 원래 수비 자원이다. 공격 자원이 아니다. 하지만 현재 선수단 상황에 의해 어쩔 수 없이 택한 것이다. 분명 어려움은 있다. 그래도 잘 해줬으나 마지막에 조금 집중력이 부족했던 것 같다. 2-2 상황서 양 팀 모두 운이 따랐던 경기였던 것 같다.
-이예찬에 대한 평가는.
아직 어린 선수다. 더 발전하길 바란다. 기술적으로 늘어야 한다. 어린 선수지만 자신감 갖고 플레이하고 있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다. 하지만 좋은 공격수 되기 위해선 직접적인 어떤 기술을 보여줘야 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