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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촬영은 성훈을 만나고 싶다는 대만 MTV 측의 끊임없는 요청에 의해 성사됐다. 성훈도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의 인기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지만 대만 팬들과 만나기 위해 인터뷰를 하고 싶다는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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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터뷰에선 배우 생활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막연히 연기에 대한 열망으로 배우를 하게 됐다"며 답한 그는 연기에 대한 부담감은 없느냐는 질문에 "자신감으로 시작한 것이라 도전한다는 생각이 컸다. 첫 작품보다는 두 번째, 세 번째 작품에 대한 부담감이 생겼다"라며 한층 진솔한 답변으로 매력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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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시아의 차세대 한류스타로 비상하고 있는 성훈은 현재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30분 SBS funE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에서 만날 수 있으며 그의 스크린 데뷔작이자 주연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愛(애)'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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