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불타는청춘' 양익준을 향한 불청 친구들의 구애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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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SBS '불타는청춘'에서는 작품 집필에 나선 양익준을 향해 친구들이 러브콜에 나섰다.
이날 양익준은 갑작스럽게 떠오른 구상을 키보드에 옮겼다. 돌아온 양익준에게 구본승은 "감독님, 삶은 계란 하나 드시죠. 뭐 다른 뜻은 없고"라며 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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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불청 친구들은 "전 소속사가 없다', "전 들어간지 3개월 됐다"며 앞다투어 '감독님'께 아첨에 나섰다. 김광규도 "10살도 차이 안나는데, 친구네!"라며 웃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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