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평창 귀염둥이 마스코트 서울왔어요."
Advertisement
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알리기 위해 발벗고 나선다.
공단은 27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공단 및 대한체육회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대회의 붐 조성과 성공개최 기원을 위해 대회 마스코트 조형물 제막식을 열었다.
Advertisement
이날 제막식 행사에서는 공식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에 대한 소개와 공단 김성호 이사장직무대행과 임직원, 대한체육회 전충렬 사무총장의 마스코트 제막식 등이 펼쳐졌다.
공단 관계자는 "세계인의 축제인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에 대한 국민적을 관심을 조성하고 더불어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뜻을 담았다"면서 "서울 도심 속 명품공원인 올림픽공원에 대회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 조형물 설치로 대 국민 홍보 활동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