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씨스타 출신 보라와 그룹 빅스타의 필독이 6개월째 열애 중이다.
28일 보라의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라와 필독과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 관계자는 "보라가 새롭게 시작하는 시기에 서있는 만큼 따뜻한 시선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필독의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최근 6개월 전부터 정식으로 만났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보라와 필독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후 양측은 바로 열애를 인정하며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됐다.
보라와 필독은 지난해 9월 종영한 Mnet'힛더스테이지'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방송 종영 후에도 모임을 가지며 좋은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후문.
보라는 씨스타 해체 후 후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필독은 필독은 2012년 데뷔한 아이돌그룹 빅스타의 멤버로, 최근 MBC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에 출연하며 연기돌로 가능성을 선보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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