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7일 방송된 12회에서는 동만이 아버지 형식(손병호 분)에 대한 마음의 벽을 허무는 과정이 그려졌다. 출장차 서울로 올라온 아버지를 데면데면하게 맞이한 동만은 일도 안하고 대낮부터 츄리닝이나 입고 다니냐는 아버지의 폭풍 잔소리에 욱하는 모습을 보였고, 아버지 가슴에 대못을 박는 말을 내뱉고는 곧장 후회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처럼 박서준은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고 부자(父子)간의 감정의 골을 메워나가는 모습을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공감대를 치솟게 만들었다. 특히 현실에 있을 법한, 늘 어렵고 서먹서먹한 부자의 관계를 섬세한 감정 연기로 고스란히 풀어내 보는 이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매회 설렘을 자아내는 '로코장인'의 면모는 물론 현실 연기까지 하드캐리하며 대체 불가능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박서준의 활약에 호평이 계속되고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