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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파트너'는 범접불가 뇌섹 변호사 노지욱과 무한긍정 아웃사이더 변호사 은봉희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겪으며 서로에게 빠져드는 심장쫄깃 개미지옥 로맨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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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예감은 빗나가지 않았다. 방계장이 전해준 서류에 사고의 가해자가 봉희의 아버지로 기록되어 있었던 것. 야속한 현실에 지욱은 눈물을 펑펑 쏟아냈고, 봉희를 꽉 끌어안으며 "미안해 봉희야.. 미안해"라고 읊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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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욱과 봉희의 상황이 더 마음 아픈 이유는 봉희가 이러한 사실을 전혀 모른 채 잠든 지욱을 보며 "안 믿긴다..내 남자라는 거"라고 말하는 등 행복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후에 봉희가 이를 알게 되면 얼마나 마음 아파할지 짐작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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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창욱-남지현-최태준-나라 등이 출연하는 로맨틱 코미디 '수상한 파트너'는 오늘(28일) 수요일 밤 10시29-30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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