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배우 김강우가 킹엔터테인먼트에 새둥지를 틀었다.
Advertisement
29일 킹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강우가 킹엔터테인먼트와 깊은 인연을 바탕으로 한식구가 되었다"며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밝혔다. 과거 소속사에서 함께 지냈던 박영민 대표와의 오래된 인연이 전속계약으로까지 이어진 것.
김강우는 영화 '해안선'으로 데뷔 후 '식객', '마린보이', '돈의 맛', '간신', '실종느와르 M', '굿바이 미스터 블랙' 등의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았다. 또한, 최근 종영한 tvN '써클'에서 김준혁 역으로 출연하며 호평을 이끌어 냈다.
Advertisement
킹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강우와 믿음과 신뢰로 다져진 깊은 인연을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 다방면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강우와 전속계약을 맺은 킹엔터테인먼트에는 고소영 김아중 박상욱 서예지 이소연 남이안 윤종석 등이 소속돼 있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