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인피니티는 NBA 농구 스타 스테판 커리를 새로운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Advertisement
농구 역사상 최고의 3점 슈터로 꼽히는 NBA 스타 스테판 커리는 이달 NBA 챔피언십에서 소속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우승으로 이끈 주역이다. 커리는 향후 예정된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을 통해 인피니티 홍보대사로서 첫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인피니티 글로벌 사장 롤랜드 크루거는 "코트 안팎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는 스테판 커리의 투지는 인피니티 브랜드와 매우 흡사하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그의 모습은 전세계 고객들의 기대를 뛰어넘고자 도전하는 인피니티와 닮아 있다. 이번 파트너십은 자동차 시장과 농구계의 판도를 변화시킬 '게임 체인저'간 의미 있는 만남이다"고 말했다.
커리는 "인피니티는 성능, 디자인은 물론 획기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강력한 유산을 지니고 있는 브랜드다. 나는 그들의 브랜드 가치와 기술에 대한 열정에 매료됐다. 또한, 인피니티와 함께 자신의 잠재력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