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리그 최초로 도입되는 VAR(비디오판독시스템) 제도의 날이 다가왔다.
Advertisement
지난 4개월여 동안 테스트 기간을 거쳤다. 연맹은 막바지 준비에 올인하고 있다. 연맹 관계자는 "오랜 기간 시험을 거쳤기 때문에 별다른 문제가 없다. 현재 점검 상태 이상 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Advertisement
현재 연맹이 보유한 VAR 장비 전용차량은 3대. 여기에 전용차량은 없지만 현장으로 운송해 설치할 수 있는 시스템이 3세트 구비돼 있다.
Advertisement
VAR에 활용할 수 있는 심판은 모두 26명이다. 이 가운데 3명이 은퇴 심판이고 나머지는 모두 현역에서 심판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기장 현장 주심은 VAR 보조심판 배정에서 제외키고 했다. 연맹은 "주심은 피로가 누적될 가능성이 큰 데다, 과로로 인한 집중력 저하가 우려되기 때문에 부심, 대기심을 활용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연맹은 30일 K리그 심판 전원을 소집해 마지막 VAR 관련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혹시 모를 오류를 줄이기 위해 최종 점검을 하기 위해서다.
이와 함께 7월 중순까지 K리그 12개 구단을 모두 순회하며 선수와 스태프를 대상으로 추가 교육을 하기로 했다.
연맹은 그동안 VAR 설명회를 개최했지만 일부 구단이 보다 확실하게 숙지시켜 달라는 요청을 함에 따라 추가 순회교육을 준비했다.
연맹은 "VAR 시스템은 모두 전기로 작동된다. 만일의 정전 사태에 대비해 자체 비상 발전기까지 전용 차량에 마련해뒀다"며 "VAR을 현장에서 적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