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가 제13회 1, 2학년 대학축구대회 32강행에 성공했다.
상지대는 1일 강원도 양구 21사단구장에서 가진 경주대와의 대회 예선 10조 최종전에서 4대1로 대승했다. 이날 승리로 상지대는 단국대에 이은 10조 2위로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15조의 우석대는 같은날 가진 창원문성대전에서 5대0으로 대승하면서 32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밖에 우석대와 선문대, 호원대가 32강에 올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제13회 1, 2학년 대학축구대회 결과(1일)
한남대 5-2 예원예술대
군장대 2-1 위덕대
상지대 4-1 경주대
우석대 5-0 창원문성대
광주대 1-0 동원과학대
성균관대 1-0 호남대
전남과학대 4-1 동강대
선문대 2-0 유원대
한라대 4-4 김천대
단국대 1-1 부산외국어대
조선이공대 0-0 목포과학대
호원대 0-0 칼빈대
Advertisement
15조의 우석대는 같은날 가진 창원문성대전에서 5대0으로 대승하면서 32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밖에 우석대와 선문대, 호원대가 32강에 올랐다.
Advertisement
◇제13회 1, 2학년 대학축구대회 결과(1일)
Advertisement
군장대 2-1 위덕대
Advertisement
우석대 5-0 창원문성대
성균관대 1-0 호남대
전남과학대 4-1 동강대
선문대 2-0 유원대
한라대 4-4 김천대
단국대 1-1 부산외국어대
조선이공대 0-0 목포과학대
호원대 0-0 칼빈대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