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지난 1일 부친상을 당했다.
Advertisement
김지민의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일 스포츠조선을 통해 "김지민의 아버지가 지난 1일 돌아가셨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김지민은 슬픔 속 빈소를 지키는 중이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앞서 김지민의 부친은 간경화 투병 중인 상태였다. 몇 해 전 수술을 받아 건강을 회복하는 듯 보였으나 최근 다시 악화됐다. 김지민은 이런 아버지에 대한 안타까움을 방송을 통해 종종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지민의 부친 빈소는 서울 경희의료원 장례식장이다. 발인은 4일.
Advertisement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DB
연예 많이본뉴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제니, 해변서 ‘레오파드 비키니’ 입고 파격 노출…구릿빛 몸매 “인간 맞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2.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3.'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
- 4.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과거 '성폭행 혐의' 그린우드 옹호 발언 사과.."나도 딸을 키우고 있다. 여성 폭력 절대 가볍지 않다"
- 5.'아시아 최강' 일본 초대형 환호! '인대 완전 파열' 캡틴 월드컵 출전 가능 "5월 31일까지 복귀 계획, 대회서 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