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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열'은 1923년 도쿄, 6000명의 조선인 학살을 은폐하려는 일제에 정면으로 맞선 조선 최고 불량 청년 박열과 그의 동지이자 연인 후미코의 믿기 힘든 실화를 그린 작품이다. 이제훈, 최희서, 김인우, 권율, 민진웅 등이 가세했고 '동주' '사도' '소원'의 이준익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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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같은 날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마이클 베이 감독)는 15만1328명(누적 227만7024명)으로 2위에, '리얼'(이사랑 감독)은 6만7796명(누적 32만2949명)으로 3위에, '옥자'(봉준호 감독)는 3만7197명(누적 8만6628명)으로 4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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