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비긴어게인' 윤도현과 유희열이 바짝 긴장했다. 이소라는 불꽃 같은 디렉팅으로 '버스킹 고시원'의 밤을 물들였다.
Advertisement
2일 JTBC '비긴어게인'에는 버스킹 준비에 집중하는 비긴어스(이소라 윤도현 유희열 노홍철)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비긴어스는 버스킹 넘버인 이소라의 '청혼' 연습에 집중했다. 하지만 이소라는 윤도현의 록스타일 기타 연주에 계속적인 불만을 드러냈다. 급기야 이소라는 "난 노래를 좀더 잘하고 싶다. 연주자를 하나 새로 뽑는 게 낫지 않냐고 제작진에 제안하고 싶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나는 반대다. 서투르더라도 직접 우리가 부딪히자"고 답했다.
Advertisement
윤도현은 "난 희열이처럼 소라 누나랑 음악작업을 같이 해본 적이 없다"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소라는 불꽃 같은 디렉팅으로 프로듀서 포스를 뽐내며 숙소를 '버스킹 고시원'으로 만들었다. 유희열도 "난 음악을 그렇게 열심히 하지 않는다"며 힘들어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제니, 해변서 ‘레오파드 비키니’ 입고 파격 노출…구릿빛 몸매 “인간 맞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2.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3.'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
- 4.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과거 '성폭행 혐의' 그린우드 옹호 발언 사과.."나도 딸을 키우고 있다. 여성 폭력 절대 가볍지 않다"
- 5.'아시아 최강' 일본 초대형 환호! '인대 완전 파열' 캡틴 월드컵 출전 가능 "5월 31일까지 복귀 계획, 대회서 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