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이탈리아 훈남' 알베르토 몬디가 아들 레오나르도와 첫 수영에 나섰다.
알베르토는 4일 자신의 SNS에 "첫 이탈리아, 첫 캠핑, 첫 수영! 이번에는 혼자 수영 못할 것 같아요. 레오나르도는 어떻게 휴가를 즐기는지 배우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알베르토는 아들 레오와 함께 수영을 즐기고 있다. 자상한 알베르토와 표정과 대조적으로 레오는 생애 첫 수영에 잔뜩 긴장한 표정이다.
알베르토는 JTBC '비정상회담'에 지난 2014년 첫 방송 이래 꾸준히 출연 중이다. 기욤과 더불어 교체되지 않은 둘 뿐인 원년 멤버로, 자상한 성격과 돋보이는 외모로 호평받고 있다. 지난해 8월 아들 레오를 얻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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