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병원은 4일 신한은행으로부터 병원 발전기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발전기금은 의학연구와 인재양성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지난 3일 영존빌딩 12층 대회의실에서 황대용 건국대병원장과 이병철 신한은행 본부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병철 신한은행 본부장은 "건국대병원이 명문 의료기관으로 발전하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3월에도 건국대병원에 발전기금을 기부한바 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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