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데뷔를 일주일 앞둔 래퍼 원의 새로운 티저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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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은 4일 자신의 SNS에 "원 데뷔 D-7, 20170711 6PM"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원은 특유의 조각미남 비주얼을 과시했다. 원은 앞서 '쇼미더머니' 시즌4와 5 출연 당시에도 눈부신 비주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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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은 오는 11일 더블타이틀곡 '그냥 그래'와 '해야해'로 데뷔할 예정이다. 두 곡 모두 원의 단독 작사다. '그냥 그래'는 차차말론, '해야해'는 그루비룸과의 공동 작곡이다.
한편 YG 측은 5일 오전 10시 '해야해'의 뮤비 티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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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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