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겨울 양키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한 최지만은 올시즌 트리플A에서 56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8푼9리(190타수 55안타), 8홈런, 43타점의 활약을 펼치며 빅리그 승격 기회를 얻었다. 한국인 선수가 양키스 빅리그에 입성한 것은 박찬호에 이어 최지만이 두 번째다. 박찬호는 2010년 양키스에서 중간투수로 27경기에 출전해 2승1패 평균자책점 5.60의 기록을 남긴 바 있다.
Advertisement
월드시리즈 27회 우승을 차지한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 양키스는 현재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와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다.
Advertisement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