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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는 'GanGee'(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아이돌을 키우고 싶은 생각은 없냐?'는 질문에 "왜 없겠나. 당연히 키우고 싶다"며 "보이그룹은 빅뱅, 걸그룹은 소녀시대 같은 팀을 탄생 시키는 건, 회사를 운영하는 모든 이들이 같은 바람일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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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김태우는 "50~60대 어머니들도 노래를 알고, 따라부를 수 있는 그런 그룹을 만들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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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시원한 여름 화보와 앨범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god와 관련한 에피소드는 'GanGee'(간지) 8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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